Chapter 12. 그 외의 노포(老鋪) > 새진주식당♣ 새진주식당: Since 1955 | 보수동의 진주, 71년 세월을 비벼낸 육회비빔밥의 정석
| 상호 | 새진주식당 |
| 메뉴 | 육회비빔밥, 돌솥비빔밥, 석쇠불고기 |
| 연락처 | 051-256-9110 |
| 주소 | 부산 중구 흑교로 60 |
| 영업시간 | 11:00~20:30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알림 | 📢 방문 전 영업시간 & 예약 여부, 비용 등 확인 |
♣ 소개
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의 차분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새진주식당'은 1955년 개업 이래 70여 년간 진주식 육회비빔밥의 맥을 잇고 있는 노포입니다. 이곳의 정체성은 나물과 육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비빔밥, 그리고 함께 차려지는 별미인 '선짓국'과 '물김치'에 있습니다. 진주식 비빔밥은 갖은 나물을 잘게 썰어 육회와 함께 비벼내는데, 숟가락으로 비빌 때마다 나물의 향과 고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아냅니다. 여기에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따끈한 선짓국은 자칫 목이 메일 수 있는 비빔밥에 온기를 더해주며, 시원한 물김치는 비빔밥의 묵직함을 깔끔하게 씻어줍니다. 70년이라는 세월 동안 서민들의 허기를 달래온 새진주식당은, 부산 속의 진주를 발견하는 기쁨을 주는 곳이자 원도심 미식의 든든한 기둥입니다.
1. '진주식 비빔밥'의 부산 정착: 진주 지역의 비빔밥 스타일을 부산에 완벽히 이식하여, 육회와 나물의 조화가 돋보이는 고유의 맛으로 승화시켰습니다.
2. '선짓국과 물김치'의 완벽한 조연: 비빔밥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곁들임 음식이라는 듯, 정성껏 끓여낸 선짓국과 입가심을 돕는 물김치는 이 집을 다시 찾게 만드는 강력한 매력입니다.
3. 71년의 뚝심, 연중무휴의 성실함: 1955년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문을 열어온 이곳은, 보수동을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맛의 안식처가 되어왔습니다.
4. 원도심 미식의 '종착지': 비빔밥 외에도 석쇠불고기, 파전, 가오리무침 등 향토적인 메뉴를 함께 갖추어, 한국 전통의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Editor's pick!
70여 년 역사의 진주식 육회비빔밥집. 각종 채소와 육회가 골고루 버무려져 나온다. 비빔밥을 시키면 나오는 선짓국과 물김치가 별미다. 이 외에 석쇠불고기, 파전, 가오리무침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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