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동구 > 태화장♣ 태화장: 70년,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 지켜온 중식의 원형
| 상호 | 태화장 |
| 메뉴 | 짜장면, 짬뽕, 탕수육 |
| 연락처 | 042-254-3353 |
| 주소 | 대전 동구 중앙로203번길 78 |
| 영업시간 | 11:30 ~ 21:00 |
| 쉬는 날 | 매월 1·3번째 월요일 휴무 |
| 알림 | 📢 방문 전 영업시간 & 예약 여부, 비용 등 확인 |
♣ 소개
대전 동구 중앙로, 1954년 대만 출신 화교 1대 고복신 사장님이 문을 연 '태화장'은 대전 중식 역사의 살아있는 박물관입니다. 2017년 '대전 기네스'에서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으로 선정될 만큼 압도적인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는 2대 고승록 사장님이 그 유산을 굳건히 지켜가고 있습니다. 태화장의 맛은 유행을 쫓기보다 '기본'과 '전통'에 머물러 있습니다. 단맛을 줄이고 구수한 춘장 본연의 향을 살린 옛날식 짜장면과 두꺼운 피 속을 부추로 가득 채워 식어도 바삭함을 잃지 않는 중국식 군만두는 이곳의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200석 규모의 웅장한 공간과 전용 주차장을 갖추어 대를 이은 가족 모임의 장소로 사랑받는 이곳은, 70년 세월 동안 대전 시민들의 특별한 날을 함께해온 식문화의 소중한 '이음가게'입니다.
1. 대전 최고(最古)의 식당: 1954년 개업 이래 70년 동안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며 '대전 기네스'와 '장수&이음가게'로 선정된 대전의 자존심입니다.
2. 담백한 옛날 자장의 정수: 단맛이 강한 요즘 추세와 달리, 구수한 춘장 향과 채소의 조화를 강조한 슴슴하고 담백한 유슬짜장은 노포만이 낼 수 있는 깊은 내공의 맛입니다.
3. 수제 중국식 만두의 진미: 두툼한 피와 부추향 가득한 소가 어우러진 군만두는 기성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바삭함과 풍미로 모든 테이블에 오르는 필수 메뉴입니다.
4. 중식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깊이: 대중적인 메뉴부터 난자완스, 가이바시 튀김 등 정통 고급 중식 요리까지 완벽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중식의 명가입니다.
♣ Story & Interview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의 식당
태화장은 1954년 대만 출신 화교인 1대 고복신 사장님이 개업해 현재는 첫째 아들인 2대 고승록 사장님이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대전 기네스’에서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역사가 긴 중식당으로 2020년에는 대전 동구의 ‘장수&이음가게’로 선정되기도 했다.
식당 옆으로 제법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1층에는 탁 트인 입식 매장이 2층에는 다양한 크기의 룸이 자리하는 등 매장 규모가 상당하다. 춘장을 볶아 만드는 옛날식 자장 맛을 그대로 살린 자장면과 군만두, 탕수육 등 대중적인 중식은 물론 난자완스, 멘보샤, 가이바시(관자) 튀김과 같은 고급 중식까지 다양한 대표메뉴를 자랑한다.
유슬짜장은 춘장 향이 구수한 자장에 갖은 생채소가 곁들여 나오는데 단맛이 강한 요즘 자장과 달리 담백하고 슴슴한 옛날 자장의 맛을 유지하고 있다. 군만두는 피가 두꺼운 중국식 만두로 식어도 바삭함을 유지하며 부추가 가득 든 소와의 조합이 좋아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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