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음식점 > 함남면옥♣ 함남면옥: Since 1961 | 함경도 부부의 손길로 빚은 여수 속의 함흥, '대물림 냉면'의 명가
| 상호 | 함남면옥 |
| 메뉴 | 냉면, 회냉면, 한우갈비탕 |
| 연락처 | 061-662-2581 |
| 주소 | 전남 여수시 중앙동 중앙1길 8 |
| 영업시간 | 10:30~20:00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알림 | 📢 방문 전 영업시간 & 예약 여부, 비용 등 확인 |
♣ 소개
전남 여수 중앙동, 이순신광장의 활기 속에 자리 잡은 '함남면옥'은 1961년 함경도에서 내려온 실향민 노금순 창업주 부부가 터를 잡으며 시작되었습니다. 고향의 맛을 잊지 않기 위해 정성껏 내린 냉면은 어느덧 2대 최익호 대표를 거쳐 3대 최민식 씨에게 대물림되며 여수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점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손님이 직접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경계를 허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전자에 가득 담아 내주는 뜨겁고 진한 육수와 테이블마다 놓인 비법 양념장은, 손님이 취향껏 육수 양을 조절해 자신만의 냉면을 완성하도록 배려하는 함남면옥만의 오랜 접객 방식입니다. 고구마 전분을 사용하여 직접 뽑아낸 면발의 쫄깃함은 함흥식 냉면의 정수를 보여주며, 타향에서 시작된 맛이 지역 주민의 사랑을 넘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 '문화적 융합'의 상징과도 같은 공간입니다.
1. 함경도에서 여수까지, '맛의 여정': 함경도 출신 실향민 부부가 1961년 개업하여 현재 3대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업으로, 북한의 맛이 남도에 안착한 소중한 식문화 유산입니다.
2. 선택의 즐거움, '주전자 육수':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따로 주문하지 않고, 제공되는 육수의 양과 양념장을 손님이 직접 조절하여 기호에 맞게 즐기는 독특한 방식을 고수합니다.
3. 고구마 전분의 쫄깃한 내공: 기성 면이 아닌 고구마 전분을 사용하여 매일 직접 면을 뽑아내어, 함흥냉면 특유의 탄력 있는 식감과 구수한 풍미를 유지합니다.
4. 지역민이 보증하는 노포의 힘: 과거 여수 사람들의 로컬 맛집에서 시작해, 이제는 전국적인 입소문을 타고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된 여수의 명물입니다.
♣ Editor's pick!
1961년 개업하여 56년째, 1대 할머니 노금순씨, 지금은 2대 아버지 최익호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부부가 함경도에서 내려와 여수에 터전을 잡고 영업을 시작해서 함남면옥이다. 3대인 아들 최민식씨가 같이 하면서 대물림 전수중 이다. 이순신광장 함흥식의 냉면집으로 비빔냉면과 물냉면으로 나누지 않고 주전자 가득 육수를 따로주면 손님이 선택해 드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이하다. 테이블 위에 냉면 양념장이 따로 놓여있어 기호대로 먹으면 된다. 고구마전분을 사용하여 직접 면을 뽑아서 냉면을 만든다. 과거에는 여수 지역 주민이 많이 왔는데 지금은 입소문이 나서 관광객들이 자주 찾아온다. 전라도식도 아닌 함흥식 냉면인데 아주 오랫동안 대물림을 해 오면서 어느새 지역의 향토음식점이 되어 있다.
YouTube
▸Copywriting Polished by Google Gemini AI
© Insightfully Audited by Google Gemini, Tourhealth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