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음식점 > 신식당♣ 신식당: Since 1932 | 4대를 빚어낸 한우 떡갈비의 명가... '미암일기'의 맥을 잇다
| 상호 | 신식당 |
| 메뉴 | 떡갈비, 죽순회, 한우 비빔밥 |
| 연락처 | 061-382-9901 |
| 주소 | 전남 담양군 담양읍 담주리 67-1 |
| 영업시간 | 11:30~20:00 | 15:00~17:00 브레이크타임 | 19:30 라스트오더 |
| 쉬는 날 | 매주 수요일 휴무 |
| 알림 | 📢 방문 전 영업시간 & 예약 여부, 비용 등 확인 |
♣ 소개
전남 담양의 '신식당'은 1903년 남광주 할머니의 남다른 손맛에서 그 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고을 수령이 음식을 청할 정도로 뛰어났던 할머니의 솜씨는 박씨 집안의 내림음식으로 이어졌고, 이후 2대 며느리 신금례 할머니의 성을 따 '신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날까지 4대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곳의 떡갈비는 16세기 문신 유희춘의 '미암일기'에 기록된 담양의 전통 식재료와 조리법의 궤를 같이하며, 담양군이 고증한 '미암밥상'의 정수로 대접받습니다.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직 수작업으로 다져 만든 쇠고기 떡갈비는 씹는 맛과 육즙이 살아있어, 담양을 찾는 전국의 식객들에게 '떡갈비의 기준'으로 불립니다. 대나무의 고장답게 곁들이는 죽순회와 한우 비빔밥은 100년 넘게 이어온 신식당만의 고결한 풍미를 완성해 줍니다.
1. 고을 수령이 인정한 '전설의 손맛': 1903년부터 소문났던 남광주 할머니의 손맛이 가문의 비법으로 전수되어, 현재 4대 한미희 대표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미암일기가 증명하는 역사적 가치: 조선 중기 '미암일기'에 등장하는 지역 토산물을 바탕으로 한 '미암밥상'의 핵심 요리로 선정될 만큼,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식당입니다.
3. 며느리의 성을 건 이름, '신식당': 가문의 비법을 완벽히 전수받은 2대 신금례 할머니의 성을 식당 이름으로 정한 것은, 맛에 대한 책임감과 대물림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상징합니다.
4. 정성이 깃든 수제 떡갈비: 최상급 한우를 직접 손으로 다지고 빚어내어,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리는 질감과 은은한 양념의 조화가 독보적입니다.
♣ Editor's pick!
1대인 남광주 할머니 때부터 지금은 4대 한미희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직접 손으로 만든 쇠고기 떡갈비로 유명한 식당인데, 남다른 음식 솜씨를 지녔던 남광주 할머니께서 박씨 집안으로 시집온 뒤 가끔 고을수령의 부탁으로 음식을 만들었는데 그때마다 손맛 좋기로 읍내ㆍ외까지 널리 소문이 났다. 남광주 할머니 (대)가 떡갈비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03년부터다. 이후 며느리 신금례 할머니 (2대)의 성을 따서 식당 이름을 을 「신식당」 이라 하였으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미암 유희춘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미암일기(1567년 ~ 1577년)에 조선시대 부터 지역 토산물로 전통 식재료를 소개하고 있다. 담양지역의 특산물로 산출 되는 식재료 등을 중심으로 '미암밥상'을 담양군에서 제안하였는데 떡갈비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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