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음식점 > 대흥식당♣ 대흥식당: Since 1984 | 42년, 남도의 인심을 담은 '착한 가정식 백반'
| 상호 | 대흥식당 |
| 메뉴 | 돼지갈비, 백반, 삼겹살 |
| 연락처 | 061-834-4477 |
| 주소 |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고흥로 1694 |
| 영업시간 | 06:00~21:00 | 20:20 라스트오더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알림 | 📢 방문 전 영업시간 & 예약 여부, 비용 등 확인 |
♣ 소개
전남 고흥군 고흥읍에 자리 잡은 '대흥식당'은 1984년 개업 이래 42년 동안 신임순 창업주의 손맛을 2대 명지환 대표가 이어가며 '고흥의 집밥'을 책임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합리적인 가격에 백반, 백반 정식, 백반 특정식 등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상차림을 갖추고 있어,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가성비와 정성이 조화로운 착한 밥상'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가을철이면 올라오는 전어구이와 고등어구이를 포함해 무려 15가지가 넘는 남도식 반찬이 상을 가득 채우는 풍경은 전라도 특유의 넉넉한 인심을 대변합니다. 특히 고흥 9미(味) 중 하나인 '매생이'를 활용한 들깨탕은 대흥식당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별미로, 입맛이 없을 때 한 사발 들이켜면 고소하고 개운한 맛에 잃었던 입맛이 단번에 돌아옵니다.
1. 단계별로 즐기는 백반의 미학: 백반부터 특정식까지 가격대별로 촘촘하게 구성된 상차림은 누구나 부담 없이 남도의 풍성한 한 끼를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2. 15가지 전라도 찬의 향연: 제철 생선구이를 비롯해 젓갈, 나물 등 정성 가득한 반찬류가 테이블을 가득 채우며 남도의 맛깔스러운 식탁을 완성합니다.
3. 고흥의 보석 '매생이 들깨탕': 고흥의 청정 바다에서 난 매생이에 고소한 들깨를 더해 끓여낸 이곳의 대표 별미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보양식입니다.
4. 42년을 이어온 '착한 밥상': 화려한 기교보다는 어머니가 차려준 듯한 정직한 맛과 변함없는 정성이 손님들을 다시금 고흥으로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 Editor's pick!
1984년 개업해 33년째, 1대 어머니 신임순씨, 지금은 2대 아들 명지환씨가 운영하고 있다. 남도의 가정식 백반을 먹을 수 있는 대흥식당은 가격대별로 선택할 수 있어 백반, 백반 정식, 백반 특정식 등의 단계별 상차림을 주문하여 맛볼수 있다. 단 백반특정식은 4인의 한상차림이다. 가을철에는 전어구이, 고등어구이를 비롯한 대략 15가지 정도의 맛깔스러운 전라도의 반찬류가 나온다. 푸짐한 한 상에 넉넉한 전라도의 인심을 한껏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은 착한 밥상이라 한다고 사장님이 웃으며 말을 건넨다. 가정식백반 이외에도 고흥의 9미 중 하나인 매생이와 매생이 들깨탕이 있다. 입맛이 없을때 매생이 한 사발 먹으면 밥맛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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