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2. 차(茶) & 간식(間食) > 낙원떡집♣ 낙원떡집: Since 1920
| 상호 | 낙원떡집 |
| 메뉴 | 약식, 인절미, 절편 |
| 연락처 | 02-732-5579 |
| 주소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38 (낙원동) |
| 알림 | 📢 방문 전 영업시간&예약 확인 |
♣ 소개
1912년경 낙원시장에서 개업하여 3대째 대를 이어 운영해 오고 있는 떡집이다. 1912년경 현 대표의 외할머니인 고이뽀 씨는 창덕궁에 있던 상궁에게 떡 기술을 배워 낙원시장에서 떡을 팔기 시작했다. 당시 낙원시장은 서울에서 큰 상권이었으며 낙원시장에는 유명한 떡집이 많이 모여 있었다.
1968년 창업주의 딸인 2대 운영주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44-1(낙원동 238)로 이전하며 대를 이었다. 1977년경 2대 운영주의 딸이 어머니 일을 돕기 시작했고 1980년부터 현재까지 3대 운영주가 운영하고 있다. 2006년에는 인사동 분점을 개업하여 3대 운영주의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60% 정도가 단골손님이며 젊은층과 외국인들이 방문도 늘고 있다. 현대판 궁중떡집처럼 1948년경부터 대통령 취임식, 생신 등의 행사시에 떡을 만들어 청와대에 납품해 오고 있다.
창업 초 떡 종류는 약식, 인절미, 절편 등 20여 가지였으나 현재는 60종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떡이 만들어지고 있다. 대표 제품은 2003년경 생쑥을 넣어 개발한 쑥인절미이다. 1986년경까지는 절구로 떡반죽을 했으나 현재는 기계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 낙원동 1번지에 있는 공장에서 모든 떡을 직접 제조하고 낙원동 10번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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